주제별 보상 가이드
직접 선택하기 전에,
알아둘 기준.
선임 절차와 기한, 비용 부담, 손해사정사의 역할과 준비 자료를 주제별로 정리했습니다.
보험회사에서 손해사정사 선임 안내를 받으셨다면 이미 시계가 돌고 있습니다. 우선 기한부터 확인하시고, 여유가 있다면 보수와 구조 차이까지 보십시오.
01 제도 · 기한
소비자 선임권 제도, 절차와 기한 정리
안내를 받은 날부터 손해사정서가 나올 때까지 단계마다 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첫 관문이 3영업일이고, 연장을 요청하면 10영업일까지 늘어납니다. 실손보험만의 제도가 아니라는 점, 선임 사실을 손해사정사가 대신 알릴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다룹니다.
기한 · 3영업일 / 10영업일 / 20일 · 적용 대상과 제외 사유
02 비용 · 보수
소비자 선임권 보수, 보험회사가 부담하는 조건
착수 전에 선임하면 보수는 보험회사가 냅니다. 청구권자가 내는 비용은 없습니다. 착수 전 동의와 7일 미착수 두 경로, 보험회사가 보수를 어떻게 산정하는지, 보험회사 부담 건에서 따로 받는 것이 금지되는 근거까지 정리했습니다.
착수 전 동의 · 7일 미착수 · 청구권자 비용 없음 · 이중 청구 금지
03 구조 · 차이
독립손해사정사, 보험사 손해사정사와 차이
같은 의무기록을 봐도 결론이 갈립니다. 중립이 어려운 것은 사람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손해사정서를 어디에 제출하는지부터 다르고, 소비자가 선임한 손해사정서는 보험회사가 결론을 흔들 수 없습니다. "독립"이라는 명칭만으로는 부족한 이유도 함께 봅니다.
제출처 · 기본 평가자료 · 선임 전 확인 항목
04 보험사 손해사정사
보험사 손해사정사 연락, 지금 무엇을 해야 하나
보험회사는 손해사정을 자회사에 위탁합니다. 전화에 찍히는 상호가 달라도 손해사정서는 보험회사로 갑니다. 방문·현장조사 통보가 오는 시점이 선임권을 쓸 수 있는 구간이고, 현장심사를 거부하는 것보다 조사 주체를 바꾸는 편이 실효적인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위탁 구조 · 3영업일 · 현장심사 거부 · 문답서와 의료자문 동의서
05 청구 서류
실비 청구 서류, 금액과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영수증·진단명 확인 서류·진료비 세부내역서가 기본이고, 100만원까지는 사본으로 됩니다. 통원과 입원이 다르고 진단서 대신 처방전으로 갈음되는 구간도 있습니다. 실손24와 보험사 앱 접수, 청구권 3년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기본 3종 · 100만원 사본 기준 · 실손24 · 소멸시효 3년
소비자 선임권 신청·접수
대상 여부와 보수 부담을 확인하신 뒤 접수해 주시면, 사안을 듣고 진행 가능 여부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대상 여부와 보수 부담을 확인하신 뒤 접수해 주시면, 사안을 듣고 진행 가능 여부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기한이 임박했다면 폼 작성보다 전화가 빠릅니다. 010-3900-8009
보험금이 이미 거절·삭감되었다면
선임권은 청구 접수·심사 단계의 제도라, 부지급 통보를 받은 뒤에는 요건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그 경우에는 손해사정 상담 쪽으로 봐 주십시오.